수소수는 기능수의 하나로 분류되고 있습니다.기능수란 말 그대로 그냥 평범한 물이 아니라,그 물을 마심으로써 뭔가의 효능/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물을 말합니다.스포츠 음료 같은 것에 대해 기능수라는 말이 쓰이고 있는데,이 수소수도 그런 기능수 중의 하나입니다.

기능수로 분류되고 있는 것으로는 비교적 과학적 근거가 확실해져 가는 수소수,초음파처리수,오존처리수,미네랄 첨가수,탈연소수,초순수,해양심층수 등이 있읍니다.이렇듯 많은 물들이 기능수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아직 이론적 근거나 재현성 등에 문제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이러한 가운데서 가장 과학적으로 인지되어 있는 것이 수소수입니다.

물이란 지극히 안정된 물질이기에 억지로 부수기 위해서는 4,000도 정도의 열을 가해야 합니다.그러나 신기하게도 물은 항상 수소이온과 수산이온으로 분해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기에는 매우 약해서 전류가 흐르기만 해도 금방 분해되어 맨 먼저 활성수소가 발생하고,이어서 수소가스가 발생합니다.하지만 산소를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훨씬 더 커다란 전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이런 까닭으로 물은 우리의 몸을 활성산소의 해독으로부터 지켜주는 활성수소의 최적의 저장고이며 공급원입니다.

양질의 수소수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전기분해 과정에서 미네랄 등이 전극에 흡착되어 성능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서 항상 양호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물속에는 여러가지 미네랄이 녹아 있어서 전기 분해를 하면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의 양이온인 미네랄 성분이 음극판의 표면에 부착되어 도금된 것처럼 결정화합니다.이 현상은 전해 성능이 높을수록 현저하게 나타나 많이 부착될수록 전해 성능의 저하를 초래합니다.

해결방안은 더블 오토체인지 크로스라인 방식으로 음극과 양극의 극성을 서로 뒤바꿈으로써 전극판 표면의 도금화 현상의 진행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