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약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인간은 체내수분 결핍율이 4%에 이르면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고,몸이 쇠약해지기 시작합니다.결핍율이 6%를 넘게 되면 증상은 더욱 심각해지고,그러다가 체네 수분의 20% 이상을 잃게 되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인간이 살아 가는데 있어서 물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음식이 없어도 물만 있으면 한 달은 충분히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물은 누구나가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셔야 하는 물질입니다.게다가 체내의 약70%,세포의 약90%가 물이니까 결국 우리의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물을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일 것입니다. 그럼,여기서 세계에 산재해 있는 기적의 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루르드의 샘(프랑스)

프랑스 남서부의 피레네 산맥 기슭에 있는 루르드 마을은 연간 500만명이나 되는 순례자가 방문하는 ‘기적의 물이 샘솟는 성지’로 유명합니다.1862년 성당이 이곳에 세워지고,그 후로 150여 년이 지난 현재에도 루르드의 성수는 마르는 일이 없이 샘솟기를 계속하여,지금은 카톨릭교 최대의 성지가 되었읍니다.

♥트라코테 마을의 물(멕시코) 

멕시코시티 북쪽으로 약300km지점에 있는 인구 8만5천명의 작은 마을 트라코테에서 농장을 경영하는 헤이스 찬씨는 지병인 요통으로 오랫동안 고생했읍니다.그런데,1991년1월의 어느날을 기점으로 요통은 거짓말처럼 나아서 사라져버린 것이었습니다.함께 일했던 고용인들도 마찬가지로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그들의 몸에 변화가 나타난 것은 그들이 판 우물물을 마시기 시작하고 나서의 일이었던 것입니다.금세 소문이 세계로 퍼져 지금까지 800만명 이상이 이 물을 구하기 위해 트라코테를 찾고 있습니다.

♥노르데나우(독일) 

독일 중부의 프랑크푸르트로부터 동쪽으로 약10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산속의 작은 마을 노르데나우의 물은 체르노빌 사고로 백혈병을 앓고 있던 아이의 백혈병이 완전히 나으면서 유명해졌습니다.

‘기적의 물’이란 말에서 도대체 무엇이 기적이란 것일까요?무엇인가 보통의 물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특별한 물질이나 미네랄이라도 포함되어 있는 것일까요?1991년에는 트라코테의 물에 관한 소문을 들은 미국 미시간 주에 있는 내셔널 테스팅 연구소가 그 물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기적의 물’이라는 명성과는 달리 그 물은 보통의 우물물과 성분 차이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또 다른 연구소에서는 ‘기적의 물’이라 불리고 있는 몇군데의 물을 채취하여,이번에는 미생물의 유무를 조사했습니다.그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특별한 작용을 하는 미생물은 일체 검출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단,이들 물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이들 모두에는 활성수소가 아주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일반 미네랄워터(먹는샘물)에는 전혀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활성수소가 존재하지 않느것에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